팩트 공격

Posted by byori
2017.02.07 10:35 기억들
불협화음

사람을 질리게 하는 화투

무기력 

판단 

비난

정제

그리고 나서 탈퇴



팩트에 기인한 것입니다.


사람이 조직안에서 그 얼마나, 어디까지 삐뚫어지는지 확인되는 순간이다.

공개적인 내용에 '어처구니 없다'라는 등등의 감정적인 메시지를 담는 순간

이는 곧 상호 존중해야할 예의는 사라지고 만 것일 뿐...


싸우려고 의도한 것이었다면, 이미 예의는 벗어 던지고 없다는 ...


그리고 일말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다시 말한다면....


'어느 문구가 예의없는 문구이냐 알려달라'


악의 평범성을 다시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드라마속 기업적인 내용이 내 가까이 있었다니...

갑질과 정치질 그것은 현실속에 나와 함께하고 있었다.


기업에 방해가 된다면 업무 방해, 배임에 대한 고소가 이어지는 그 곳

나락의 천국이었다.




- 내가 오늘 본 기이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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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학습 발표

Posted by byori
2016.11.29 15:11 기억들

막둥이는 며칠 내내 초대장을 보여주며, 학습발표에 대해 와줄 것을 신신 당부한다.

아이도 나도 아이엄마도 낼 수 있는 멋을 한껏 내 보았지만, 외모란게 별반 달라 보이진 않는다.


원장님 소개말씀과 아침인사 

그리고 아이들 각자 부모님을 소개한다. '멋진 우리 부모님을 소개합니다.' 고사리 두손으로 부모를 가르키며 하는 모습이 다들 귀엽다.


이어지는 몇몇 학습 발표와 만들기, 음악 시연이 보여지고, 최고 이벤트를 보여줬다.


특정 종교를 의미하지 않지만, 아이가 부모의 발을 닦아주는 세족식을 준비하였다.

준비하는 동안 아이는 엄마에게 발을 씻겨드리는 자존감을 주고, 그 모습을 본 나와 아이 엄마는 새삼 마음이 동하는 것을 느꼈다.


'아.... 아이는 이렇게 또 한자락 커가구나....'


오늘 나눈 교감이 좋은 상호작용으로 남게 될 거 같다.


학습 발표를 준비한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돌아왔다.

아이는 부모의 참관만으로 자긍심을 많이 얻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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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작은애 유치원 재롱잔치에 갔을 때 와 같은 감동?을 받으신 것 같네요..

    참 별 것 아닌 것 같은데도... 어찌나.. 우리 작은애를 잘 키워야 되겠다는 마음이 드는지..

    글에서 행복감이 넘쳐나다 못해 푹푹 뚝뚝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 노상헌님 안녕하세요. 댓글 확인이 늦었네요. 먼저, 편히 댓글 달아 주신
      것에 감사드려요. 이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 또한 작은 애국이요 행복을 지키는 일일 겁니다. 그런의미에서 노상헌님도 행복하세요 ^^

diary 2016.10.17

Posted by byori
2016.10.19 10:10 기억들

Old gentleman has hit on shoulder during my off work.
I asked his apologizing. he refused apologizing and he shout to crowd that; "Young generation have to show respect to old generation. how damn you are"
But I don't think so. I asked strongly his apologizing again. he began to ruined and being violent.

I called policy, but there are many crowd and saw me as not polite, not kind. even some people told me that young people is hurting old people.

But it is totally not true.

Finally, police officers came on spot. both of me and old gentleman, we went to police office to make statement.

Prior to entering officer door, officer said that this is last chance to make reconciliation; otherwise it going to be loss to both.

Old generation changed his voice ton and said that I maybe made my mistake but young people shall respect old people.

Still do you want to receive respect from me? if so, please show me the worthy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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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무한비프음 발생시 해결방법

Posted by byori
2016.07.19 10:12 IT

멀쩡히 쓰던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났다.


증상은 켜는 순간 짧은 비프음 연속적으로 발생시키면서 전원이 들어왔다 나가길 반복한다.



'가만, 컴터 산지 언제였더라? 산지 1년도 안됐는데'라며 되뇌이며, 해결책을 수소문 했다.

사실 판매자 욕도 많이 했더랬지.


본체 케이스에 A/S 연락처가 있다. 



등록번호를 불러주자 고객정보가 있었는지,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기사를 부르기전 자가 진단을 권한다.


대체적으로 2군데에서 문제가 발생된다 한다.


- 메모리 카드

- 그래픽 카드



■제안된 방법


1) 메모리와 그래픽 카드를 뺀다

2) 마른천으로 접촉 단자를 닦는다

3) 메모리만 끼운다

4) 모니터 단자를 메인보드 측에 연결

5) 전원을 켜본 뒤 비프음 체크

6) 다시 전원 오프 

7) 그래픽 카드 삽입 후 전원 온 ㅡ 비프음 체크




문제를 해결한 것은 메모리 카드를 다른 스롯으로 옮겨서 해결하였다.

아래 링크는 문제해결에 도움을 준 사이트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computer&no=348135




그러나 문제의 근본원인은 미세 전류로 보인다.

이 미세 전류를 잡기 위해, 접지를 해야 한다.


접지 방법 


- 접지가 있는 멀티탭을 쓸 것. ; 접지멀티탭은 돼지코 사이드에 전선이 보임


- 그럼에도 본체에서 미세한 전류흐름이 느껴지는 경우 컴퓨터에 금속선을 연결후에 벽에 박힌 못이나 땅으로 강제 접지를 해야한다.



http://m.blog.naver.com/cbrtkskdl/22024525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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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27 14:27
    비밀댓글입니다
    • free apps
    • 2017.01.31 19:16 신고
    much nice information you have put on through this article. keep it up.

해충아 오지마 오지마

Posted by byori
2016.06.16 13:21 기억들

[기억들] - 작년에 왔던 그 개미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빗금을 그어 놓으면 와서 밟고 죽는다는 초크형태, 이것을 써보기로 했다.

냉혈동물에게 치명적이지만, 온혈동물에게는 그리 해롭지는 않다고 한다.

신기해서 신기패?

하지만, 눈과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MSDS(보건안전 자료)의 내용이 있으니, 장갑을 끼고 해야겠다.



 데카메트린MSDS.pdf



설명서에는 옷에 칠하면 모기도 기피한다고 하는데, 피부에 닿을 땐 자극적이라고 하니 피하는 게 좋겠다.

오히려 방충만에 줄을 쫙쫙 그어놓고 있으면 방충만에 닿는 하루살이나 그 밖에 해충도 박멸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된다.


해충아 오지마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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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왔던 그 개미 죽지도 않고 또 왔네

Posted by byori
2016.06.14 13:05 기억들

층간 소음의 고통에서 해방되었나 싶었더니, 매년 반갑지 않은 손님이 군단을 이루며 찾아 오신다.

1층 대지가 맞닿은 집은 개미의 침입을 막기가 조금 버겁다.

먹이를 이용하여 여왕개미를 퇴치하는 약은 오히려 '먼발치의 개미까지 꼬이게 하는 것인가?'라는 의구심을 들게 한다. 

오히려 더 꼬였다.


전략을 바꿔보자


외부에서 오는 개미인데 굳이 여왕개미를 퇴치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화학약품을 쳐서, 기피하도록 해야겠다.


오지마~ 오지마!

작년에 왔던 그 개미 죽지도 않고 또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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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배터리 수명 확인하는 방법

Posted by byori
2016.05.23 16:06 IT/i phone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을 알고 싶다면, 다음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1. http://www.icopybot.com/download.htm 이동한다.

2. iBackupBot을 운영체제에 맞는 것으로 다운로드 한다.

3. iBackupBot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다음, 케이블을 연결한다.

4. iPhone 클릭하고 more Information을 클릭한다.


내가 쓰고 있던 아이폰5의 배터리 주기는 어느 덧 469회를 넘기고 있다.

총 1400 싸이클에서 469싸이클을 사용하였으니 1/3 정도를 사용한 셈이다. 

여기서 한 싸이클이란  배터리 40%에서 100% 충전한 것을 0.6 싸이클이라 계산하고

60%~100% 충전한 것을 0.4 싸이클로 하여 총 1 싸이클로 계산한다.


배터리도 무한으로 계속 쓸 수 없는 물품이니 필요없는 기능은 Off로 두고 필요하지 않는 앱을 삭제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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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7 16:32
    비밀댓글입니다

실린더 헤드 분해 과정중에 생길 수 있는 부상

Posted by byori
2016.05.17 10:05 직장에서 하는일

작업자 한명이 실린더 헤드를 분해하던 중, 스프링 압력이 남아 있던 Tool이 튀어 안면을 강타한 사고가 났다. 얼마나 아팠을꼬...

코에 타박을 입었지만, 천만다행으로 심각한 부상이 아니란다. 

사고경위실린더 헤드를 분해과정 중 툴이 튀어 안면을 강타했다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을 홀로 맡겨 둔데다가, 핀을 뽑는 과정에 남아있는 장력을 예상하지 못했을 거라 생각된다.



실린더 분해 과정을 보면


1) 실리더를 자리에 두고


2) 스프링을 눌러줄 툴을 준비하고 배치한다.


3) 조금씩 조여 준다.


4) 커터 핀이 제거될 때까지 조여준다.


5) 조였던 툴을 천천히 풀어준다. 


이후, 툴을 벗겨내고 밸브변을 제거할 수 있다.



사고의 예방 보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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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월요일 아침 같은 녀석

Posted by byori
2016.05.09 13:29 기억들

'이 월요일 아침같은 녀석아...'


어린이와 어버이가 같이 공존했던 연휴, 그리고 월요일.

5월 6일의 임시공휴일은 반갑웠지만, 연휴 중간의 날에 고속도로 무료는 별 도움이 못 되었다.

어떤이는 이런 날에도 취업의 준비를... 일일 노동의 기회를... 가사일을... 하고 있는 지 모르겠다.


직장인에게 월요일 아침은 월요병 이상의 것이다. 너무 쎄게 논 주말의 휴유증이 아닌, 

지난 주일의 경과를 보고해야 하는 시기 - 지난 주일의 일이 마무리 되지 못하고 다시 시작되는 느낌을 받는 것이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가사일만 같다.

그럼에도 이 일터를 허락한 것에 감사를 해야지, 감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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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을 보았다

Posted by byori
2016.02.29 08:48 기억들

악인을 만나다.

악인은 말쑥한 차림을 하였지만, 그의 혀에는 뱀처럼 또아리며 언제든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

탓을 구하며, 꾸짖고 나무라며 비난한다.


늘 '협조가 않좋다'를 말하는 그대여

주위 둘러 보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는가?


근래, 해 바뀌면서 고3때나 느낄법한 긴장감을 계속 느낀다.

아침이 무겁고, 머리는 청명하지 않으면, 목과 어깨는 뭉쳐만 갔다.

주중과 주말의 경계가 사라져 버렸고, 가족과 함께한 식사가 언제인가 기억이 가물거린다.

막상 일의 강도와 량이 많지 않지만, 깨름직한 느낌이 남아 있는 그 느낌이란...

삶의 찌듬이 풍겨져 난다.


죽을 각오를 하면 살것이라 한다. 이 심정을 더 몰아가 살아남자는 각오를 다시 해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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