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에 반했다 smallpdf

Posted by byori
2016.02.03 10:38 IT/PDF tool

We make PDF easy

Smallpdf  한국어 지원은 여기

PDF를 쉽게 만드는 것, 이일을 사랑한다는 한국말 주석을 더한 모티브는

4명의 개발자가 무자본으로 시작한 이 사업이 열정이 가득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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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양한 언어지원까지 가능하다.

그들의 열정에 반하셨다면 그저 커피한잔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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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근대역사관

Posted by byori
2016.02.01 13:51 꼭 깨우쳐야 할 것

부산 근대역사관이 과거 동양척식 주식회사 자리였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부산의 근현대연표

1800년대 부터 2000년대까지 요약한 연대기는 한눈에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알수 있게 한다.



땅을 수탈할 목적의 돈을 이용할 수 있는 부정적인 수단인 것이다.

영국이 동인도 회사를 차린 것과 같이 똑같은 방법으로 일본도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차렸겠구나 싶다.

비단 식민지배를 하고 약탈을 했던 나라들 만은 아닐 듯 싶다.

모이면 힘이 되는 것들이야 돈뿐이 아니지만, 돈이든 힘이든 남에게 해코지 않하는 방향으로 쓰이길 원하지 않을까...


부산근대역사관


힘이 바로 잡히기 위해서는 역사의 교훈을 다시금 새겨 들어야 겠다.


1950년 겨울 흥남부두의 모습이 아련해 보인다.


1950년 흥남 부두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되는 모습



현대식 대중목욕탕의 기원을 온천장으로 봐도 될까?

그시대 그거리를 재현했다. 암담한 분위기를 잘 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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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단어

Posted by byori
2015.12.01 15:55 꼭 깨우쳐야 할 것

 

미안하다는 말이 담긴 세가지 메시지 -  본인이 잘못했음을 인정하는 의미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하며 그 말은 세가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1.     제 탓입니다.

2.     당신을 존중합니다

3.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반대로 잘못을 저지르고도 사과를 상대방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한다.

1.     문제는 당신에게 있다

2.     나는 당신을 존중하지 않는다

3.     당신과의 관게를 소중하게 여기지도 않는다

 

이런경우

비가온 뒤 땅이 더 굳어진다가 아닌

비가 온 뒤 땅이 더 갈라진다라고 할 수 있다.

 

 

 

잘못한 줄 알면서도 사람들이 사과를 하지 않는 이유 3가지

 

잘못하고도 사과하지 않은 것은

 

자존심 때문에

 

겸연쩍어서

 

미루다 보니

 

거절당할까 두려워서

 

 

 

 

자기반성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사과할 수 없다.

 

교만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 역시 사과와는 거리가 멀다.

그들은 다란 사람의 잘못은 그냥 넘어가지 못하지만 자기의 과오엔 너그럽다. 그래서 사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자신감이 없고 열등감이 심한 사람 역시 먼저 사과할 수 없다.

그들에게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것만큼 끔찍한 일은 없다. 자기가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은 곧 열등감을 재확인하는 일이기 때문에 결코 사과하지 않는다.

 

 

무책임함 사람 역시 과오를 인정하거나 사과하지 않는다.

그들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어떻게 해서든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 한다. 누가 봐도 잘못한 일을 해놓고도 상대방이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이라며 책임을 전과한다.

 

잘못한 줄 알면서도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사과를 하면 잃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과하고 싶었지만 상대방이 사과를 받아주지 않거나 사과를 하면 왠지 굴복하는 것 같아서 사과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 산다. 그들은 거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사과 하지 못한다.

 

 

 

진실된 사과의 3요소

 

1.     자기 반성 : 잘못을 확실하게 인정하고 뉘우친다.

2.     사과 표현 : 상대의 고통을 인정하고 진솔하게 사과한다.

3.     태도 변화 :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정신적 또는 물질적 보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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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승인된 전자해도

Posted by byori
2015.12.01 11:35 직장에서 하는일

자동식별시스템 즉, AIS(Automatic Identification System)를 이용하면, 손쉽게 전자해도(ECDIS)를 구현할 수 있다.


globpilot사에서 판매하는 이 장치는,

AIS plug를 USB로 변환하거나, 심지어 다수가 사용할 수 있도록 Wifi신호로 변환해 주는 제품도 있다.


PC에 항행차트를 보여주는 프로그램("SeaClear", "OpenCPN", "Fugawi", "Fugawi"외에 기타 여러가지)을 설치하는 것으로, 연동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여기 링크에서 구할 수 있다.



묘박후, 이동경로를 확인하는 모습


허나, 이러한 ECDIS는 승인을 받지 않았을 뿐더러, 해도의 update가 언제 이뤄졌는지 알수 없어 호주에서는 이를 문제삼고 있으니 주의를 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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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투계정 만들기 - as updated 2015. 09. 14

Posted by byori
2015.09.14 15:02 IT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 남는 공기계로 카톡을 활용할 방법을 찾다가...

카카오톡 투(two)계정 혹은 그이상의 다계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증 번호를 받을 수 있는 전화회선이 필요하다.


어플을 이용한 미국 전화번호를 얻고 이를 카카오톡으로 가입할 수 있었지만, 최근까지 가입이 가능한 어플 Voxox, textPlus 마저도 카톡가입은 불가능해졌다.

이것 저것 막히다 보니 카톡 투계정 만들기 마지막 방법은 맛폰을 쓰지 않는 사람의 2G폰 번호를 이용한다는 말까지 들었다.


아직 다계정을 만들기 위한 미국 전화번호를 생성하는 어플은 남아있다.

Talkatone  이라는 건데,구글 플레이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해당 어플을 깔수 없다란 메세지가 보인다.

그러나 apk 파일을 직접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되니 문제가 안된다.


설정에서 "출처를 알수 없는 앱"은 허용하자.



이 마저도 언제 막힐 지 모르니 안된다고 탓하기 없기

작성일 : 2015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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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년 9월 13일에 Voxox로 공기계 카톡 인증 됬습니다만...
    아마 어떤사람은 되고 안되고가 갈리는듯 합니다 ㄷ

프레임 디텍터 테스트키트

Posted by byori
2015.08.14 16:24 직장에서 하는일

이렇게 생겨 먹었어도 기백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가격대의 이 물건은 화재시 불꽃을 감지하는 프레임 디텍터를 테스트하는 것이다.

일반 조도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 적외선과 자외선을 센싱하는 것으로 일반 조명과는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셀 수 밖에 없나 보다.
전력또한 많이 잡아 먹기 때문에 휴대하기 위해서는 대용량 배터리를 쓰고 축전지의 소형형태의 이것을 쓴다.

그런데, 충전시간... 이 충전이 걸려도 너무 오래 걸린다.
무겁기는 또 왜그리 무거운지...

충전불이 벌겋게 타오를 뿐 사용적정하기까지 충전은 몇시간이 더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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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코일과 콜드코일의 차이

Posted by byori
2015.07.10 11:32 직장에서 하는일

> 핫코일의 제조 과정

열연강재Process Of Hot Rolled Coil


> 콜드코일의 제조 과정

콜드코일Process of Cold Rolled Coil


1. 롤링 공정의 다른점

Hot rolling 과정이 강판을 제작할 때 더 가공이 쉽고 롤로 가공하는 장점이 있다. 화씨 1000도 (섭씨 538도) 이상의 공정에서 가공하는 것을 Hot coil공정이라 한다.


Cold rolling 은 상온에서 금속을 롤로에 통과시키면서 구부린다. 철판의 두깨가 앏은 것을 사용하며 금속의 강도가 강하다.


2. 핫코일과 콜드코일의 장단점

콜드(냉연) 스틸은 공정에서 이미 제단이 마치고 나온 이유 탓에 핫 강재(강연) 보다 더 재단이 정확하다.

그러나 콜드스틸은 제원이 제한되어 있으며 모양또한 제한될 수 밖에 없다. 


핫 강재를 콜드 공정에 재 가공함으로 서 이런한 단점들 모양의 다양함 치수등을 변형 할수 있다.


3. 핫코일과 콜드 코일의 비용

일바적으로 콜드코일이 핫코일의 비해 공정이 더 복잡하여 약 2배 비용이 든다.

이 밖에 녹을 방지하기 위한 갂는 것과 오일링의 추가 비용이 들 수 있다.


핫코일(열연) 및 콜드코일(열연)은 보통 20톤 정도되는 크기의 롤로 운반비가 상다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가서 영업하는 것은 원가부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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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박한 상황에서 절차를 따르는 것이라

Posted by byori
2015.07.08 10:34 직장에서 하는일

직장에서 밀폐구역에서의 구조를 토론하다 진입 절차와 작업허가서 형태의 절차를 따를 것인가 아닌가에 논점에 불을 짚였다.

긴급한 상황에 서류적인 일을 할 시간이 어디 있는가가 갑의 주장이며, 여느 긴급한 상황보다 일의 순서가 중요하니 절차의 형태로 가야 한다는 을의 주장이다.

시간의 싸움이며 구조자 본인의 안전이 중요한 사안이라 쉽사리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였다.



결론은, 골든 타임랩을 설정한 밀폐구역 진입 절차를 지키는 것이었다.

그렇기의해서는 절차가 익숙해지기까지 반복훈련을 해야 한다.


미국 911에서 보여주는 이 훈련사항이 들어가기 전부터의 준비품과 절차를 잘 보여 주고 있다.


[그밖에 참고할 만한 문서]

The Standard 클럽에서 제공한  A Master's Guide to : ENCLOSED SPACED ENTRY  --- 총 6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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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

Posted by byori
2015.06.12 11:06 기억들

이슬비가 내린 날.

'우'는 날이 다르게 짜증이 늘어간다.

"해'줘~" 라는 말과 함께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은 경우, 투정과 짜증어린 소음을 내고 있다.


'성'은 왼쪽 눈이 부어오른다. 안과 질환인듯 한데 심하지는 않고 붓고 발그스런 붉은 얼굴 빛과 가려움을 호소한다.

퇴근 후 식사도중 '우'의 짜증에 나도 폭발을 하고 만다.

"이놈의 집구석!!!"

이말이 화근이었을까 식구모두가 불쾌지수가 높아졌다.

아내에게 또 불쾌한 말이 옮는다.

"이놈의 집구석이 뭐~! 그럼 집을 나가든가~!"


'아차'라고 느꼈을 때, 이미 집은 짜증만 남아있었다.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아이들에게 산책을 제안했다.

'우'가 엄마도 함께하자고 한다.

아내도 야채도 살겸 간단히 산책을 준비하였다.

나가자 마다 동네 길고양이가 아파트 입구에서 '냐옹' 인사를 한다.

둘째 '우'가 좋아하는 녀석이다. 한번 쓰다듬고 나니 '우'도 기분이 좋아진 듯 콧노래를 흥얼 거린다.

아이 엄마는 바깥 동물을 만진다고 난리다.


다시 길가에 나왔다.

사람과 차가 함께 다니는 길이라 늘 조심스럽다.

차가 한대 지나간다.

"차차차"를 외친다.

'우'도 "차차차"를 외쳤다.

설운도 아저씨의 '차차차'가 절로 시작된다.

'다함깨 차차차'


사람감정이란 참 오묘하다. 

불쾌한 감정은 불쾌한 감정으로 전파되고 흥이나는 감정은 또 흥을 부르니 말이다.

기왕이면 기쁜 흥이 계속 전파될 수 있길 희망한다.

"다함께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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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수목원에 가다

Posted by byori
2015.06.01 10:57 기억들

경상남도 수목원에 갔다.
학술적 연구 뿐만아니라 가족 나들이에도 더 없이 좋은 장소가 아닌가 싶다.

들어가기 전 완전히 들떠 있다.

열대성 식물관 입구에서.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식물을 볼 수 있었다.

꼬맹이는 신기한 나라 체험중
첫째도 사진 하나 남기고,

손을 잡고 같이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이 므흣하다.


연못에 똬리를 튼 뱀을 봤지만, 소리만 냅다 지르는 통에 사진하나 건지지 못해 아쉬웠다.
숲길도 잘 조성되어 있는 터라 걷는 내 힐링이 되는 듯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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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 경상남도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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