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4년먼저 - 백년지대계를 고민하다

Posted by byori
2011.10.30 13:57 Blog/Review
4년먼저서울여상그놀라운성공의비밀
카테고리 인문 > 교육학
지은이 이윤우 (살림,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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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우리 교육이 그리 쓸모없는 것이었나?'를 되뇌였습니다.

교육의 성장을 위해 대학의 자율성장의 배경을 힘입어 비만해지는 대학등록금과 사교육비 증가는 오늘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저자는 입시에 시달려 대학에 가고, 대학에 졸업하면서 취업 걱정을 하게 되는 사회를 꼬집어 얘기 하고 있습니다.
운전면허증 같은 대학졸업장을 위해 4년을 낭비할 것인가?
평생 나를 먹여 살릴 실력으로 4년 먼저 앞서갈 것인가? 
그리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서울여상의 성공사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글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장 학력버블붕괴의 쓰나미가 대한민국을 덮치고 있다
제2장 기업들이 고졸 실무 전문가를 원하는 진짜 이유
제3장 취업률 98.8퍼센트, 서울여상으로부터 배운다
제4장 대한민국의 미래,직업교육시스템의 선진화에 달렸다 

'대학생들의 미래가 없다, 반값 등록금 이슈, ... 자기계발' 등 
현재 시점의 교육이 잘못되어 있다라고 서두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육을 통해 잘 학습되고 똑똑한 아이는 말을 듣지 않는다며
고등교육이 잘못되어 있다는 부분은 쉽사리 공감을 할 수 없는 대목이었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지만, 정작 취업과는 무관한 공부를 배웠습니다. 
직장에서 직군과 관련된 기술과 대처법을 새로이 다시 가르쳐야 합니다.

서울여상은 외형적인 것보다 내실을 기한 것으로 성공사례를 꼽습니다.
현장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과거 인문학이 너무 강조되어 버린 현실의 문제 그 열쇠는 상공학을 재 조명하고 
기업과 학교가 같이 나아가는 모습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의 피드백을 수용해야 할 점과
인사예절 등 인성에 기초한 교육이 엘리트 교육보다 우위해야 한다는 점
건강한 문화 속에서 균형감각을 갖추고 경쟁력을 키우는 서울여상의 성공사례야 말로
기업에서도 가방끈만 긴 화려한 스펙보다 일하는 사람, 일을 할 수 있는 훈련된 인재를 찾을 거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대학교육에 소비되는 4년의 시간과 등록금의 부담
대학을 가기위해 보내는 고등학교 교육 3년이 학력인플레이션이라는 사회현상이 절로 안타까운 탄성이 나옵니다.
책의 서두부터 130여 페이지가 부정적인 교육 현실을 꼬집는 내용에 반발심과 한숨이 납니다.

그러나, 다양한 실전교육을 강조하면서 인성교육의 중요성도 잊지않고 짚어주는 거야 말로 이책 '4년 먼저'에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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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에 들리네요.. 기업에서 고졸채용을 늘린다는 요즘에 딱 맞는 책인거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전 면접자 입장에서 생각하며 읽어봤습니다. 똑똑한 인재보다는 인성을 갖춘 사람이 더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니깐요.

      포스팅이 뜸한건 요즘 머리속이 점점 하애지고 있어요. 간단한 단어조차 망각해지는데 좀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ㅜ.ㅜ

자전거 타이어 바람을 넣다

Posted by byori
2011.10.14 13:32 Blog/Review
 


요즘 아이는 자전거 타는 재미에 들어, 주말이나 주중에 쉬는 날이면 어김없이 같이 자전거 타자고 졸라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잘타고 다니던 자전거 뒤바퀴가 바람이 조금씩 새어 나가버렸습니다.
어른하나에 아이하나의 몸무게를 지탱하기에 너무 버거워 보입니다.

어릴적에 집 근처 자전거 가게는 가까이 있더니, 요즘은 자전거 수리하는 곳이 많이 사라졌네요
자전거 샵에 가자니 제법 먼곳까지 나가야 하니, 이번 기회에 공기펌프 한개를 장만했습니다.

타이어가 펑크난 경우까지 대비 할 수 있게 간단한 공구와 타이어 패치가 들어간 핸드펌프를 사야 하는지
다양한 기능을 가졌다는 발펌프를 사야하는지 고민고민 끝에 오른쪽 발펌프를 주문하였습니다.


자전거 타이어 종류가 여러종류라가 있는 걸 알게 되었고 제가 타는건 영국타입 던롭방식

 


기본적으로 던롭 방식으로 바람을 넣을 수 있는 것과


다른 타입의 어댑터들 


근데 너무 조잡스럽습니다. 마데 인 차이나라... -_-;;


그래도 바람은 채울 수 있어서 자전거 타기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 왠지 관련이 있을 것 같은 글타래 -
[꼭 깨우쳐야 할 것/탐구생활] - 탐구생활 - 자전거 크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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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mai
    • 2011.11.02 13:57 신고
    좋은글 잘봤습니다 1250루멘 t6, 450루멘 r5 등산용 라이트, 자전거용 라이트 가격대 성능비 최강 아이마이 후레쉬 공동구매합니다.http://cafe.naver.com/aimai09

[서평] 사랑하거나 미치거나

Posted by byori
2011.09.21 07:00 Blog/Review

▶ 10명의 화가의 그림엔 이야기가 있다

사랑하거나미치거나 상세보기

책을 구입한게 극히 충동적인 기억이 납니다.
고흐의 작품이 첫표지이거니와 제목 자체가 '사랑에 미친'(?) 뭔가를 연상하게 한게 책을 충동적으로 구입하게 한 계기가 되었나 봅니다.

고흐의 열정같은 삶과 그림이 이야기가 첫 서두로

아래 10명의 화가의 그림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지는 이야기가
그림을 이해하기 쉽게 하는 그림에 대한 가이드 같은 역활을 합니다.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1890
툴루즈 로트레크 (Toulose-Lautrec) 1864~1901
파블로 피카소 (Pabl Picasso) 1881~1973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Amedeo Modigliani) 1884~1920
그스타브 클림트 (Gustav Klimt) 1862~1918
에드워드 호퍼 (Edward Hopper) 1882~1967
마크 샤갈 (Marc Chagall) 1887~1985
에곤실레 (Egon Sehiele) 1890~1918
발튀스 (Balthus) 1908~2001
프리다 칼로 (Frida Kahro) 1907~1954

각 화가별로 그림과 소설
마지막에는 화가의 연대기 - 나이별로 중요한 사건을 나열되어 있습니다.

 책을 순서대로 봐도 좋지만,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먼저 연대기를 보고나서 그림과 글을 보는 편이 사실과 소설의 허구를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비슷한 시기를 살았던 10명의 화가의 이야기
그들의 그림을 보며 그림이 말하는 이야기를 나름 상상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한권의 화보를 본 듯한 이 책은 소설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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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겠어요~

[부산 남포동]육회일번가 - 재료는 좋았지만

Posted by byori
2011.09.20 00:01 Blog/Review

▶재료는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였습니다.  

남포동에 위치한 육회집입니다.


소고기를 재료로 이용한 음식중에 육회가 으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메뉴중에 메인으로 내세우고 있는 육회입니다.


기본적으로 좋은 재료를 쓰는 것 같아 육회가 주는 풍미가 좋습니다.
무순과 채를 썬 배를 넣어 상큼함이 더해 주었습니다. 


그 밖에 다른 음식도 몇개 시켜봤습니다.
전골이라는 이름을 단 이 음식은 얼큰하다이외의 맛은 느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소고기 국물맛 보다는 매운 맛이 장을 자극시키는 듯 합니다.

 몇 숟가락 대보고 도저히 아니어서 수저를 내려 놓았습니다.

육전

사실 좀 놀랐던 사실은 남도 지방에서 이 음식은 기본반찬으로 제공되는 음식인 반면에,
'중'짜리 한접시를 2만원 받고 판다는 겁니다.

요리의 반이 재료임에도 육회이상 별거 없다란 사실은
주방의 음식솜씨가 뛰어나다고 볼 수 없었습니다.
전골류는 완전히 비추천합니다.

가격 거품이 원가보다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
육회의 경우 100g 당 1만원 꼴이고,
전골 육전은 맛에 비해 가격이 높이 받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점이 아닌 술안주를 파는 주점이 더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더 맛 좋고 싼 육회를 즐기기엔 식육점보다 못한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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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회일번가
    • 2011.10.12 15:51 신고
    먼저 가게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어느 가게나 가게마다의 음식은 맛이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입맛 또한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맛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지 안은 분들도 계십니다!!
    앞으로 더 많은걸 개선 하도록
    노력보단 맛으로 앞서는 가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꾸~벅 ㅠㅠ
    • 내용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음식만 맛보고 평가할 수 없어 대략 3가지 맛을 보고 리뷰를 했습니다.
      가게입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리뷰일수도 있겠지만 좀더 좋은 맛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랍니다.

      말씀하신대로 사람마다 입맛은 다르니깐요.
    • 육회 애호가
    • 2011.11.19 04:28 신고
    오늘두 이 가게 왔다갔는뎅!!!손님들 다들 맛있다구 하는뎅!!얼큰전골 강추!!하지만 스지전골 대박 넘 맛남!!!!!!!!
    • 배탈났던놈
    • 2012.07.06 00:05 신고
    작년 겨울에 후배랑 가서 먹고 다 올리고 설사하고 죽다 살았음.
    재료가 안좋은지 마늘을 엄청 넣어서 먹고 나니 입에 마늘 냄새....
    한마디로 문 닫아야 되는 집입니다.

티스토리 모바일 광고 없애기

Posted by byori
2011.09.19 10:56 Blog

▶티스토리 모바일 광고 없애기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티스트로 블로그를 접근하면 모바일 스킨이 적용되어서 보여집니다. 

본 블로그의 스킨과, 몇몇 플러그인이 배제되어 콘텐츠 내용만 나옵니다.
속도가 빨라지는 건 환영할 일이지만 여기에는 티스토리의 광고가 눈에 띕니다.
분명 이로 인한 수익은 유저들에게 돌아가야 할 것인데도
어느곳에서도 모바일 광고에 대한 공지는 보이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스킨을 사용하지 않도록 해제라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광고를 안보이게 하는 방법입니다. 아래 코드를 복사하세요
  
  
복사한 코드를 서식으로 저장합니다.
본문 작성할 때마다 HTML 체크하시고 코드를 넣어줍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더이상 광고는 보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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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인쇄버튼 달기

Posted by byori
2011.09.14 13:15 Blog

▶블로그의 내용을 어떻게 인쇄할까? 

보통의 방법이라면 CNTL + P 나, 브라우져의 인쇄버튼을 눌러, 블로그 내용을 따로 출력을 합니다.
그러나 의도하지 않게 광고나 메뉴 혹은 기타 프레임 등이 출력의 걸림돌이 되곤 합니다.

게다가 긴 프레임에 걸려 필요없는 부분까지 여럿 용지를 빼먹어 버리기까지 한다면 자원낭비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인쇄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본문내용을 깨끗이 출력할 수 있습니다.


1) Print, PDF, Email  : 출력 형태입니다. 종이로 인쇄를 할 것인지, 전자문서로 남길 것인지, 이메일로 전달 할 수도 있습니다.

2) 글씨의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이미지 없이 출력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4) 필요없는 구절을 제거 하여 인쇄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인쇄버튼 달기

Print friendly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별도의 로그인 가입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의 적당한 위치에 스크립트 소스를 붙여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Print Friendly and PDF

티스토리의 경우


#_article_rep_desc_#
의 바로 위줄에 적용합니다.


▶인쇄버튼을 이용한 출력물

결과는 원하는 내용만 깨끗이 나왔습니다. 


 출력후 광고가 출력됩니다만, 좋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값이라 여기고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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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렇게도 가능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날잡아서 위치고민좀 해야겠네요.
    과연 프린트할 사람이 있을지..ㅜㅜ
    노펫.
    • 누가 제 블로그 프린트해서 볼 사람이 있을련지요 ㅜ.ㅡ;;;
  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프린터 때문에 한참을 고민 했는데.
    딱 이거네요^^
  4. 그런데 두가지 질문이 있네요

    1. 프린트 아이콘 우측정렬이 되지 않네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정렬을 우측으로 했는데요 그러네요

    2. 프린트 되는 글꼴은 어떻게 지정하나요?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1) 질문에 대해서 div 태그에 속성을 <div class='pfButton' style='float:right;'> 처럼 주었습니다.

      2) 질문에 대해서는 http://www.printfriendly.com/button
      화면에서 '사용자 CSS'를 설정합니다.
      URL은 ./style.css를 입력하시고,

      html css 편집기에서
      style.css 맨 하단에 아래를 붙어 줍니다.
      =======================================
      /* This will align images to the left */

      #printfriendly img{
      float:left;
      margin-top: 12px;
      margin-right: 12px;
      }

      /* Changes font family and size */

      #printfriendly {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x;
      }

      /* Changes header color */

      #printfriendly h1, #printfriendly h2, #printfriendly h3, #printfriendly h4 {
      color: Green;
      }
      ==============================================

      그리고 마지막으로 HTML의 적당한 위치에
      Print button 코드를 붙어 넣으면 될 거 같습니다.




      <div class='pfButton' style='float:right;'>
      <script>var pfHeaderImgUrl = '';var pfHeaderTagline = '';var pfdisableClickToDel = 0;var pfHideImages = 0;var pfImageDisplayStyle = 'block';var pfDisablePDF = 0;var pfDisableEmail = 0;var pfDisablePrint = 0;var pfCustomCSS = './style.css';var pfBtVersion='1';(function(){var js, pf;pf = document.createElement('script');pf.type = 'text/javascript';if('https:' == document.location.protocol){js='https://pf-cdn.printfriendly.com/ssl/main.js'}else{js='http://cdn.printfriendly.com/printfriendly.js'}pf.src=js;document.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pf)})();</script><a href="http://www.printfriendly.com" style="color:#6D9F00;text-decoration:none;" class="printfriendly" onclick="window.print();return false;" title="Printer Friendly and PDF"><img style="border:none;" src="http://cdn.printfriendly.com/pf_button_sq_gry_l.png" alt="본문을 인쇄합니다"/></a>
      </div>
    • 한가지 주의할 점은 화면 출력에서 글 목록을 '한개'만 설정하셔야 합니다. 2개이상 설정하면, 아랫글 버튼을 누르면 맨 윗글만 표현 됩니다.
  5. 답변 감사합니다.
    얼른 시도 해봐야겠네요
    안그래도 어제 여기저기 코드를 삽입하다 보니 우측정렬에 위치도 적당한 곳에
    붙혀넣었는데.. 글꼴은 어떻게 하지 못하겠더라고요ㅠㅠ
    그런데 이렇게 빠른 답변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홍어 삼합과 간장게장의 맛의 콤비

Posted by byori
2011.09.06 14:39 Blog/Review

■ 삭힌 홍어와  삶은 돼지고기와 묵은지

홍어 좋아하세요? 코를 삭힌 맛을 싫어하시는 분도 있지만 일단 그 맛에 길들여지면 삼합을 다시 찾으실 겁니다.

작은 소반에 차려지는 밥상에는 홍어 삼합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삼합이란,
돼지고기와

돼지고기는 기호에 맞게 양념에 찍어 드세요


삭힌 홍어


김치를



이렇게 쌓아서 먹으면...

코를 찌르고 돼지고기를 감미와 김치의 신맛이 입안에서 우루르 쾅쾅!! 이리저리 돌아 다닙니다.

이런 안주로 인동주 막걸리를 한잔 했습니다. 크허~
달짝지근한 막걸리맛이 찰지게 맛있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감태입니다
바다의 내음이 납니다. 이런 해초는 어떻게 이런 고소하고 시원한 맛을 낼까요?



홍어 초무침입니다. 말린 홍어의 고소한 맛과 새콤한 초무침이 잘 어울여지네요


가오리찜도 같이 주문해서 먹어봤습니다. 



내밥의 절도범 - 대도 간장게장

하이라이트 간장게장입니다.


살이 꽉차 있는 다리를 한입 베어 무니, 다른 간장게장보다 짜지 않고 답니다. 물엿을 많이 넣었을까요?


게딱지에 밥 비벼 먹으면 입에서 그냥 녹습니다. ~~

앞서 먹은것도 많은데, 이 간장게장 앞에선 그냥 다시 리셋(Reset)입니다.
입맛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네요. 



아.... 글 포스팅하는 내내 침이 고여 미치겠습니다. 
이노므 밥도둑



인동주마을 본점
주소 전남 목포시 옥암동 1041-7
설명 여성 신지식이 운영하는 토종 맛집. 홍어삼합과 꽃게장 백반을 기본상으로 하며 고 김대중 대통령이 자주 찾아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특허 개발한 인동주 편화주는 택배(전국)가능하며 저렴한 가격 대비 푸짐한 상차림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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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옥암동 1041-7 | 인동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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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야, 게장 속 색깔이 정말 예술이네요. 저도 밥 쓱쓱 비벼먹고 싶어지는군요~
    • 비벼먹는 밥맛은 더 예술이더군요. ^^
  2. 간장게장..사진만으로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ㅋㅋㅋㅋ
    포스팅 잘 봤습니다^^
    • 간장게장도 좋았고, 막거리도 참 좋았습니다.

매콤 새콤한 열무냉면의 진수

Posted by byori
2011.09.05 11:08 Blog/Review

▶ 잘익은 열무와 국수가 어울어지는...

출장차 울산에 들렸던 하루였습니다.
더운 여름에 입맛을 돋구어 줄 음식 냉면집을 들렀습니다.

보기에는 허름한 간판에 그냥 그저 그런가게입니다만, 이집의 숨은 재야의 고수를 만난 듯 했습니다.


열무비빔국수를 시켰습니다. 다른 반찬 없습니다. 
딸랑 열무에 국수를 얹었기만 했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그냥 흡입이 되는 수준입니다.
사진을 다시봐도 침이 넘어 가는 군요.

열무로 만든 물냉면도 맛이 있다는데, 다시 한번 들러야 겠습니다.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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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무냉면~~붉은 양념장이 식욕을 돋구네요^^
    한번 기회가 된다면 먹어보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활기찬 한 주 되세요!!
    • ^^ 한주 잘 보내셨습니까 꼬루꼴짱님도 즐건 한주 되세요
  2. 열무냉면 진짜로 먹고싶네여.아 배고프기 시작하구 ㅋㅋ 잘보고가염.^^

카테고리 박스에 애드센스 달기

Posted by byori
2011.08.27 22:04 Blog/Adsense


▶카테고리 박스 옆에 애드센스를 달아 봅시다

위의 그림은 카테고리 박스 옆에 200 X 200 사이즈의 애드센스를 적용시켜본 모습입니다.
미관을 많이 해치지 않으며, 카테고리 목록 옆에서 주의를 끕니다.

1) 먼저 애드센스에서 200 X 200 정사각형의 애드센스 코드를 생성합니다. 이미 코드가 생성되어있다면 패스



2) HTML/CSS 편집모드로 들어갑니다.
HTML 에서 [# #_article_rep_desc_##] 바로 아래에 광고 코드를 삽입합니다.

  
200 X 200 크기의 애드센스 광고 코드


3) CSS 맨 하단에 다음의 코드를 입력해 줍니다.

  
/*카테고리 옆에 광고 넣기  */
div.adsense200 {clear:none;width:210px !important;}
div.adsense200 tr {line-height:14px; height:14px;}
div.another_category {display:inline;float:right;clear:both;text-align:left;width:430px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 margin-top:0px; border-right:1px solid #c3c9e0;}
div.another_category tr {line-height:20px; height:17px;} 
/*카테고리 옆에 광고 넣기 끝 */


4) CSS 코드의 색깔표시 폭(Width)과 높이(height)를
 미리보기로 봐가면서 스킨에 맞게 간격을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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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테고리 옆에 애드센스 ..괜찮네요.. 카테고리 쪽 넓은 공간을 활용하니 크게
    보기 싫다거나 그렇지도 않고..애드센스 쪽은 제가 모르는게 넘 많네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 저도 모르는게 많습니다. 꼬루꼴 짱님도 한번 적용해 보세요 ^^
  2. 글 잘보았습니다.. 적용시키고 싶은데

    본문의 폭을 넓혀도 카테고리박스사이즈가 같이 늘어나서

    어떻게 하지를못하고있네요..

    혹시 카테고리박스 사이즈 줄이는법 아시나요 ?
    • 확인해 보니 잘 적용되었네요 CSS의 width는 폭 조정 height 는 높이 조정입니다.
    • 아 ㅎㅎ

      이댓글 올려놓고

      검색어를 바꿔서 검색해보니 다른분의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줄이는법이 나와있어서

      적용했네요 .

프라이버시 보안필름 사용기

Posted by byori
2011.08.25 16:25 Blog/Review
제 자리 바로 뒤에는 사장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임원분들이 자주 왔다갔다 하시고, 결재를 받기위해 또는 손님들이 많이 왕래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가끔 업무시간에 가끔 HTS 켜놓고 주식시장이 어떤지 살펴보기도 하고, 이웃 블로그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세상 돌아가는 소식도 접하고 뭐 그렇습니다.
 뻘짓을 하는 거지요.
근데 조금 마음 놓고 뻘짓을 하고 싶어, 보안필름을 구매하였습니다.

거치를 위해 설치하는 방법도 쉽고 제품포장에 있는 설명도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먼저 컴퓨터 모니터 가장자리에 필름 거치를 위해 탭을 붙입니다.

접착식 테이프라 후에 재사용이 어렵고 떼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겠네요

[정면]

정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비교를 위해 우측화면에는 필름을 적용시키지 않았습니다.
약간 어둡게 보입니다.

[좌우 15도]

좌우 15도 까지이동하여도 별 변화는 없습니다. 각도가 커질수록 끝부분부터 어두워 지기 시작합니다.


[좌우 30도]

좌우 30도가 넘어가면, 전반적으로 색깔이 더 어두워집니다.
가까이서 사진을 찍었지만 윈도우 로고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좌우 45도 이상]

약간의 색깔을 구분할 수 있고, 아이콘 텍스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표면이 요철처럼 굴곡이 있어 일정한구역 이외는 어둡게 보입니다.
재질은 그렇지만 손지문이 잘 남는 단점이 있습니다. 닦는 건 안경딱이 천으로 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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