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와 벗꽃이 피었습니다

Posted by byori
2012.04.07 07:00 기억들

집 주위에 개나리와 벗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햇살도 따뜻하니 간단한 도시락 싸고 어디론가 나들이 가고 싶은 날씨입니다.


회색도시의 시멘트 배경에 벗꽃은 삭막한 마음을 좀 들뛰게 해주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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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새 꽃들이 참 이쁘죠? 벚꽃도 그렇고..ㅎ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는 게 완연한 봄이네요.ㅎ
    • 요즘 들떠 있지요 봄처녀를 본 것처럼요 ㅋㅋ

철모르는 개나리야

Posted by byori
2011.12.25 09:55 기억들

Forsythia


아파트 주변을 산책을 하다 
제철 모르는 개나리가 꽃을 핀 것을 발견하였다.
춥디 추운 날씨가 잠깐 따뜻해지는 삼한사온의 날씨가 봄으로 알아차린 모양이다.

어줍잖은 따스함이 더욱 더 긴 겨울을 맞을 듯 하다.

"개 나으리님 지금은 12월인줄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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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너무 추워서 정신이 나갔나봐요...^^
  2. 이렇게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개나리들 덕분에 길 가면서 피식 웃고 가지요 ㅎㅎㅎ
    • 신호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그것은 훌륭한 웹사이트입니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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