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태그의 글 목록 :: 벼리지기 마당

[종이접기] 호랑이

Posted by byori
2013.07.17 15:32 관심 취미

말그대로 종이 호랑이

설마 종이 호랑이가 무서울까


도안받기

도안을 보기위해서는 PDF reader가 필요함.


출처 : http://cp.c-ij.com/e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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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에너지 사용량은?

Posted by byori
2012.06.22 15:45 꼭 깨우쳐야 할 것/탐구생활

이렇게 해봐요

에너지란 인간이 활동하는 근원이 되는 힘을 말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사람은 에너지 없이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흔히 에너지를 절약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고 에너지라고 하면 전기 에너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난방, 온수, 수도, 가스를 사용하는 것도 모두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한 달에 어느 정도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우리 반 친구들의 가족에 비하면 많이 쓰는 편일까요? 아니면 적게 쓰는 편일까요? 

 1. 에너지(혹은 전기) 절약과 관련된 공익광고 영상을 보여준다. 

<공익광고 '에너지는 현금입니다.'>


2. 학생들이 각자 가져온 관리비 내역서나 각종 요금 고지서를 보고 우리가 쓰고 있는 에너지에는 무엇이 있는지, 왜 절약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여 본다. 

 3. '알아두면 좋아요'의 내용을 교사가 설명하면서 에너지를 절약하여야 하는 환경적 이유에 대해서 생각한다. 

 4. 관리비 내역서나 각종 요금 고지서를 보면서 우리 가정의 에너지 사용을 여러가지 수학적 방법으로 분석한다. 이때,  되도록 두달이상 분을 비교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 

5. 분석한 내용을 모둠 친구들과 비교하거나 학급 평균을 내어 비교한다. 

6. 우리가족의 에너지 소비 성향에 대하여 결론을 내리고 앞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세운다.   


주의할 점

1. '전기요금'은 세금이 아니므로 '전기세'라는 잘못된 용어를 쓰지 않도록 유의한다. 
2. 전기(kWh), 가스(m3), 수도(m3) 등의 요금을 부과하기 전에 사용량의 단위에 주의한다. 학년에 따라 교육과정에서 다루지 않은 단위는 간단히 설명을 해주도록 한다. 
 3. 학년에 따라서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 전부를 익히기 어렵거나 고지서를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에는 전기 사용량에만 초점을 맞추어도 좋다. 
4. 우리 가족의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편인지 적은 편인지 알게 하기 위해 단계별로 1인당 사용량을 구하고, 우리반 가족의 1인당 평균 사용량을 구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에 대한 필요를 느끼게 하고 구하는 방법도 학습자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이런 것도 있어요

각종 에너지 관련 사이트 방문하기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신재생에너지센터, 한국전력 등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통계자료를 접할 수 있다. 또한 몇몇 곳은 어린이를 위한 에너지 교실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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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수학,산수 어떻게 시작할까

Posted by byori
2012.01.27 07:00 꼭 깨우쳐야 할 것
아이가 잘하는 것이 보이는 건 잘하게되는 것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된 것일기 때문이다.
즉 수학적이질 못한 건 놀이중에서 수학적인 것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부터 얼마나 즐거운 수학경험을 쌓는가를 고민할 것이고, 아이가 장난감과 놀이를 통해 수학 학습을 할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숫자놀이

<사진출처 : 이미지 검색>

■ 수 개념을 알려줄 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익힐게 할 수 있도록 한다. 

필요에 의해서 아이는 10이상의 개념을 알지 못한다.
물론, 아이는 1부터 백까지 읽는것에는 능하지만,
천원과 만원중에 어느것이 더 큰 액수인지 아직 분별이 어렵다.
'이것은 1이고, 저것은 2야'라고 가르키기 보다 1에서 10까지의 수를 장남감등을 통해 반복해서 가르킨다.
수 개념을 이해시킬 때에는 '하나, 둘, 셋' 식의 기수를 먼저 가르치고, '1,2, 3' 등의 자연수를 그리고 '첫 번째, 두번째, 세번째' 등의 서수순으로 가르쳐 주는게 좋다.

■ 원근감이나 상하좌우, 분리개폐와 같은 경험은 기학학의 개념의 기초가 된다.

아이들은 원근간부터 시작해, 크기, 양, 길이 등의 개념을 이해하고, 시간의 순서와 간격을 이해하게 된다.
상하 좌우 같이 공간개념을 이해하기에 블록놀이가 좋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기다리는 놀이를 통해 시간을 이해할수 있다.

■ 사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봄으로써 그 특성과 관계를 이해한다.

아이들이 먼저 쉽게 이해하는 것은 크고 작은 것에 대한 이해이다. 아빠손이 아이손보다 크다 작다 단순비교가 익숙해지면, 모양이 비슷한 접시를 따로 둔다든지. 색깔이 비슷한 옷 모양별로 구분해 보는 것도 좋은 놀이다.

■ 여러가지 사물을 이용해 모양을 인식시키는 게 좋다.

집안의 가구 장난감 등 아이가 늘 접하는 것이 모두 학습도구가 된다. 도형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는 능력을 키웢주고 다른 그림찾기나 간단한 퍼즐놀이가 도움이 된다.

블록을 한줄로 세워 길이를 재어보는 것과, "3개씩 4줄로 블록을 쌓는 놀이"를 통해 3x4=12 곱셈의 개념을 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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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과 정다면체

Posted by byori
2011.08.28 07:00 꼭 깨우쳐야 할 것

<사진 - 18일자 부산일부 사회면>

18일자 부산일보 사회면에 나온 사진입니다 
수학교구로 만든 다면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축구공에는 어떤 도형이 숨어 있을까요  

 축구공에는 두가지 도형이 숨어 있습니다.

 오각형 12개와 육각형 20개



굳이 육각형 20개를 만들 필요없이 오각형 12개와 연결하는 모서리만 있으면 되지요.

다면체를 이용한 축구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오각형과 연결모서리 모형을 12개 준비합니다. 

 
2) 모서리와 모서리를 연결할 튜브를 준비하였습니다. 흔히 구할 수 있는 빨대를 이용합니다 

빨대를 2 Cm 간격으로 30개 준비합니다.

 
3) 준비된 아크릴 모형으로 바닥부터 다집니다. (모서리는 약간만 구부려 줘서 하면 기초공사기 쉽습니다.)

 
4) 기초공사가 된 중간과정의 모습입니다.

 
5) 모든 모서리가 연결된 완성된 모습입니다.

 

전 이 모든 과정을 만드는데 3시간이나 걸렸네요. ㅜ.ㅜ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한 방법 보기
 
기발한 영재들입니다. 

어때요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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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성본을 보니 무척이나 귀엽네요.ㅎㅎㅎ 전 3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데요; 해보진 않았지만..ㅎㅎ
    • 3시간까지 갈 필요도 없는건데요. 아톱님께서는 더 잘하실거에요
  2. 우와~~

하마의 눈알 찾기

Posted by byori
2011.08.26 00:01 꼭 깨우쳐야 할 것/탐구생활
[오르다코리아]철학사고력프로그램Step1-1(하마의눈알찾기/싹이트지
카테고리
지은이 (오르다코리아(전집), 2009년)
상세보기

▶하마는 눈알을 빨리 찾아야 하는게 맞다  

글 김진락 | 그림 안드레아 페키아 | 오르다 작은 철학자



살다보면 참 덤벙대는 일이 많습니다. 급하게 해야 될 일도 많고 그래서 다짜고짜 앞뒤 재지 않고 뛰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앞뒤로 깨지는 일도 많습니다. 뒤늦게 후회해 보지만 상황은 더 악화됩니다. 
눈알을 잃어버린 하마는 급한 마음으로 강바닥을 휘저으며 찾습니다. 여기저기 들쑤시는 바람에 강은 흙탕물로 변해 더욱 찾기가 힘듭니다.

정말로 이런 상황이라면(응?) 눈알을 빨리 찾아야 맞습니다. 자기 눈알 아니라고 천천히 기다려야 한다는 악어는 사태의 시급성을 정말 모르고 한 말일 겁니다.


한가로운 숲 강가의 친구들은 아무 걱정없이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도마뱀도 잠을 자고 있고 개구리도... 저 개구리는 보호색이 특이해서 눈에 금방 튀네요


덩치 큰 하마가 나타났습니다. 물 만난 하마는 물을 잔득 먹어 물먹는 하마가 됩니다 (응?)


다짜고짜 강물에 뛰어들었습니다. 물보라가 크게 일고, 조용하던 숲이 금세 시끄러워졌습니다.


하도 설치는 바람에 하마의 한쪽 눈알이 그만...



이곳 저곳 들쑤시는 바람에 강물은 흙탕물이 되어 갔습니다.



"하마야 가만히 기다려봐 그럼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거야"


그 동안 흙탕물이 조금씩 조금씩 가라앉더니, 강바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탐구생활 - 독서후 활동

1. 이야기를 순서대로 그림을 그려보자 그리고 색칠도 해보자
2. 그림이 다 그려졌으면, 그림을 보면서 남에게 이야기를 해 보자


<채색된 그림으로 이제 이야기를 해보자>

하마의 눈알 찾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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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담희
    • 2011.10.22 12:16 신고
    하마야 물 속에서는 니가 뚱뚱해서 물이빠져나가 버려

조만간 귀국합니다.

Posted by byori
2009.06.10 15:40 기억들

회사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나 봅니다.

 

결국 전 조만간 한국으로 돌아올 겝니다.

이곳에서의 사업이 회의적으로 보신 듯 해서

 

제가 관련된 일은 '직원교육'입니다.

 

불신(不信)이 불안(不安)을 낳고...

 라는 글에서 교육을 쉽게 끊을 수 없는 표현을 했었습니다.

 

교육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교육을 포기해야 되는 걸까요?

교육에 효율성을 따집니다.

 

현장에서 사무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사무실에서 답하는게 "현지에서 알아서 해라."

그리고 교육을 탓합니다. "왜 알아서들 못하는가?"

"스스로 알어서들 하게끔 하라"

 

교육이 전인화를 목적임엔 분명합니다만, 소통과 이해를 무시한다면, 어떤 결과도 빛을 잃습니다.

 

우리 모두는 많이 바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소통을 시도하면 스스로 귀를 닫아버리진 않는가 반성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소통을 기쁨을 느꼈습니다,

회사가 소통의 장애를 느끼는 게 안타깝습니다.

 

가족과 친구를 다시 볼 수 있는게 너무 반갑지만,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화장실 가고 뒷처리를 제대로 못한 듯 찜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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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저도 relationship 에서 논했지만..
    아직도 구태 의연하게 경영하는 곳이 많네요....
    하긴 회사야 수익이 최우선이니 뭐라 할 수도 없죠....^^;;

    byori님이 기운이 빠지시니...저까지..-_-;;;
    그래도 공주님의 웃는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화이팅 힘내세요!
    • 돌아가면 정말 책도 많이 보고, 생각도 많이 품고
      그러다 생각이 마려울땐
      이 블러그에다 쌀거에요 좀 지저분 하겠죠? -_-;;

      오늘 교육에 현주소와 시사점을
      적어 보내야 하는데... 계속 묻히네요
    • 항상 멀리서 응원 합니다 파이팅!
    • 마음 맞는사람들 몇 모아서 구글 그룹스로 토론도 하고
      상담도 하고 그러세요...동상

      어찌보면 블로그와는 또 다른...^^
    • 회사일은 워낙 보안을 강조해서 섣불리 발설하면 큰일입니다.

      나중에 구글 구룹스에 저두 껴주세요
  2. 잘 헤쳐나가시길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요즘 저도 확장해서 뭔가를 하려는데, 쉽지는 않네요. 힘내세요.
    • 응원해 주시는 분이 많으니 힘이 납니다 불끈불끈 빠샤~
  3. byori님의 답답해 하고 아타까워 하는 마음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귀를 열고 들을 수 있다면.....ㅜㅜ

    byori님~
    찜찜한 기분 후딱~ 날려버리세요...
    곧 예쁜 벼리를 볼 수 있겠네요...^^
    • 방금 제 입장을 밝히는 내용을 이멜일로 회사에 보냈습니다.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_)

불신(不信)이 불안(不安)을 낳고...

Posted by byori
2009.06.06 02:40 기억들

이야기입니다.

북아메리카에 인디언이 살고 있었습니다. 부족은 겨울을 나기 위해 추장에게 올겨울이 얼마나 추울까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추장은
"잠시만 기다려봐"하고, 북미 기상청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올 겨울 얼마나 추울거 같습니까?

기상청
"예전 겨울만큼 추울거 같습니다"

추장은 전화를 끊고 부족민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추울거 같으니, 땔감을 넉넉히 준비해라~"

땔감이 모아지는 동안, 추장은 다시한번 확인하려, 기상청에 전화를 다시걸었습니다.

기상청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땔감을 모으는 것으로 미루어 봐선, 올 겨울 엄청난 한파가 예상됩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우리사회에서 같은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사교육비 들일 필요없게 하겠다고 교육관계자가 말을합니다.

 우리아이가 뒤쳐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아이를 학원에 보냅니다.

옆집아이가 학원에 가니, 우리도 가만히 앉을 수가 없습니다. 또 보내야 합니다.

그러니, 공교육 활성화 보다는 사교육비가 늘어납니다.
경제가 어려워도 아이 학원만큼은 끊기가 어렵습니다.

어떠한 교육 정책이 나와도 뚜렸한 해결책이 없습니다.

아이들의 입시지옥을 학부모들이 만들고 있습니다.



어찌할가님의 공부합시다 댓글놀이하다 생각난 잡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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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옥이 맞죠.....
    하지만 제 경우를 보면 아이 스스로가 더 공부에 빠져서리..
    제가 지옥입니다....ㅋㅋ
    학원을 안가면 친구가 없다하니....
    공부를 못하면 무시당하니....ㅠㅠ

    tv선전처럼 공부좀 안하고 놀면 좋으련만....-_-;;
    공주님 좀더 크면 byori님도 아마....ㅋㅋ

    되먹임의 법칙...
    어쩌면 상류층? 강남 학부모의 포획이론에 가깝게 느껴지네요...
    문제가 점점 심각해 지는데..다들알면서도....참나..ㅊㅊㅊ
    유학까지 갔다 와 봐야 ..똑똑한 사람 그리 많이 보지도 못하는데...쩝...
    언젠가는 나아 지겠죠....^^;;
    • 목적이 분명한가 보군요 적어도 어른들이 지옥에 밀어넣지 않았으면 하는데, 말이죠

      저도 고민이 현실로 되어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당장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지 못하는... -_-;;
    •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 하는 것 보다 더 현명합니다..
      어른들이 사서 고생? 염려 하는게죠.....

      그 근본적이라는 문제가 저도 가끔 논하지만...
      죄수 딜레마 같은 거라....ㅠㅠ

      참 난감 합니다..떠들어봐야 헛소리고
      어쩌면 정치보다 더 큰 문제입니다..
      저도 그저 꼬장밖에는 달리...^^;;;
  2. 공부의 목적, 학습의 목적, 배움의 목적이 '대학', '취업' 같은 것이 되다보니 수요 공급 법칙에 의해서 조바심을 내는 사람들은 생기게 마련이고...그러다보니 아무리 제도를 뜯어 고치고 바꿔 보아도 해결되는 것은 없음.

    그러면 공부의 목적, 학습의 목적, 배움의 목적을 '대학', '취업'이 아닌 보다 근본적인 것으로 돌려야 하는데 아무도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하더라능orz 심지어 교사, 교육청, 지식경제부 공무원들도 아무 생각 없이 '현상'만 고쳐보려 헛돈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 근본으로 돌아가자라는 말씀이 문제의 실마리이네요. 억지로 끌고 가는 학부모를 보면서 저 역시 저안에 아이를 밀어넣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3. 아이들은 사회구조, 교육제도, 사회풍조, 부모의 과다한 경쟁심으로부터 착취 당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학벌주의를 배격하자고 하지만, 우리 사회가 아직 얼마나 서울대를 원하는지, 부모들이 얼마나 자녀들을 의사로 키우고 싶어 하는지. 공교육은 사회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 dayliver님 일선에서 아이들을 보고 계시니, 더 잘 이해하시라 생각이 되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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