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 동물학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Posted by byori
2017.07.11 13:37 기억들

6회 KIBI 페스티벌의 장이 7월 8일 증인아트홀에서 이뤄졌다.

6회 키비페스티벌뮤지컬 동화속으로 떠나요

 

조이뮤지컬의 마지막 공연; 리브스 동물학교는 조이 뮤직컬 팀이 공연하였다.

 

학교에서는 모든 것을 잘하는 것을 요구하지만, 각자 가진 재능은 그 능력이 나름 쓰임이 있기에 그 의미를 하는 것 같다.

남의 능력을 부러워하기 보단, 내가 가진 능력을 극대화 하는 것이 행복을 위한 삶의 지혜인 듯 하다.

 

달리기, 오르기, 뛰기, 수영 ; 난 이 능력중에 어느것 하나 자신이 없는데, 모두 잘하면 좋은 능력이다.

 

몇달 내 연습하던 어린친구들의 퍼포먼스에 감복하고 그 고생에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

 

리브스 동물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리브스 동물학교에 입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찬우가 전하는 응원메세지>

 

끝나고 조명아래 퇴장하는 관객들

 

'기억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표와 필요한 과제  (0) 2017.10.12
어느 절망의 하루  (0) 2017.10.11
리브스 동물학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1) 2017.07.11
운동도 하고 돈도 아끼고  (0) 2017.03.30
더 이상은 안된다  (0) 2017.03.16
팩트 공격  (0) 2017.02.07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2017.07.11 22:00
    비밀댓글입니다

감기 치료제

Posted by byori
2012.06.04 09:36 기억들

아이는 감기를 앓고 있습니다.

작은 감기를 조기에 잡기위해 병원부터 찾는가 하면, 약한 감기는 내성을 키우는 편이 낫다라는 주장이 항상 맞대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듯이 아이의 아픈 모습이 내내 짠해지는 마음이 엄마의 마음인가 봅니다.

그런 아이에게 제가 해주는 건 아이를 유쾌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특별한 방법일까지는 없지만, 

아무 의미없는 소리를 말끝마다 붙여서 대화를 하거나, 반복되는 행동을 되풀이 합니다.

예를 들면, 개그콘서트의 ~~했습니까 불이  ~~합니다 람쥐 

등의 응용형태입니다 (람쥐).



한참 즐겁게 웃게 두면 발기된 얼굴에 땀이 쏟아집니다. 샤워를 시킨 후 잠을 재우면 

나름 감기는 잊혀지 듯 나아질 거란 저만의 생각입니다.


웃음보도 더 강한 치료가 어디있을려구...(미호)

'기억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USB 팬을 똑바로 볼수가 없습니다  (2) 2012.06.14
심심한 날의 연속  (0) 2012.06.13
감기 치료제  (0) 2012.06.04
콧물이 시큰해질 때  (0) 2012.05.16
퇴비를 만들어 보자  (0) 2012.05.15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  (1) 2012.04.27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