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을 열어봐 ~ 만화처럼 살다.

Posted by byori
2009.07.09 10:59 기억들
돌아오면 보고픈 이를 볼 수 있을 기대로
오늘은 竹竹方方한 아가씨의 C컵 가슴마냥 부풀러 기대하였습니다.

집을 들어선 순간

'아무도 없다'







아마



'서랍을 열어봐 아마 그곳에서 아이가 튀어나올거야~'
라는 가슴속에 외침에 서랍을 열어봅니다.



"안녕~ 아빠!"

라고 외치며 튀어 나올 것 같은데...


TV를 켜봐도,
책을 읽어도,

아이가 없는 하루는 너무 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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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이지 서랍에서 나오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 허전한 만큼
    따님을 보시면 기쁨은 커질거라
    생각합니다.
    • ^^ 감사합니다 답글이 늦었는데 딸은 오늘 봤습니다.
  2. 서랍을 열어봐~~♬ 왠지 음이 같이 붙네요.. (_소시짱!!_)

    집에 키우는 개들도 몇일 안보면 '밥은 묵읏나?' 걱정되곤 하는데.. 조렇게 귀여운 딸아이는 얼마나 보고싶으실지?;;

    아웅... 소원을 말해봐~~~~♪ 그럼 누가 들어주실지도....T.T
    • ㅎㅎ 그렇군요 소시의 소원을 말해봐 그럼 이뤄진다는... 소시는 저에게도 희망을 말해 주었습니다
  3. 아~ 서랍 사진 정말 귀엽네요. 정정말 귀엽습니다. ^^
    • ^^ 벼리가 좋아할 것 같네요 많이 귀여해 주시니..
  4. ㅎㅎ 너무~너무~ 귀여워요^^*~
  5. 아빠의 마음을 한순간에 녹여버리는 벼리의 미소!
    세상에 비할바가 없는 듯 합니다..^^
    • 독특한 행동 패턴이라 연구대상감입니다. ^^
  6. 아.. 떨썩.. 저 귀여운 공주님을 보라

    어디 먼곳에 사는 드래곤이 안잡아갈려나..
    그럼 제가 백마타고 달려.. 응?

    죄송합니다. -0-ㅋ
    • 바람의노래님은 백마탄 왕자님이라 괜찮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필 구조요청을 할테니 그냥넘기지 말아주세요 ^^
  7. Peekaboo~!!!
    • ㅋ 피캬츄?
    • 우리 말로는 '깍-꿍' 정도 되려나요?
      얼마전에 이미지 검색을 할 일이 있어서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어감이 귀여워서 삐까부~~~
  8. 그런데....................................정말 이쁘군요...애기....정말 ...
    • 다행인건지 아닌지는 몰라도 얘기가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들 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벼리님 센스가 장난이 아니신듯 ;;;; 이상하게 웃긴 답변이였다능 ;;; ㅋ
  9. 아이쿠 귀여워라 :D
    근데 아가 나오다가 머리 쾅 할까봐 걱정되요 ^^;;
    조심조심~! ^^
    • ^^;; 아이가 자주 노는 곳인데, 머리 쾅은 아직 ... 없었습니다.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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