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아이폰이란 이리도 귀찮을 수가 없다

Posted by byori
2015.03.06 09:54 기억들
아는 지인에게 얻은 아이폰 5

이걸 사용하기까지 많은 고난을 거친다.

자꾸 로긴하라한다.
쓰다 넘긴 것이라 앱도 개인 연랙처, 사진도 그대로 남았었다.

초기화를 생각하고 설정으로 들어 갔지만 초기화는 없다.
DFU 모드로 초기화 해야한다.
i tunes를 또 설치해야한다.

공장 초기화가 완료되면 유심을 넣으라한다.
유심을 넣지 않고서는 이 단계를 넘어가려 하지 않는다.
유효하지 않은 유심도 괜찮으니 피쳐폰에 있던 굴직한 유심 사이즈를 나노유심 사이즈로 잘랐다.

나노 유심 도면은 100%출력으로 가이드 선대로 잘라주었다. 프레임보다 좀 작지만 유심을 인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가진다.

이 단계가 넘어가면 다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기존 아이디가 걸려 활성화를 풀어야 했다.

전 주인에게 연락해 로그인하고 연결 해제를 요구해야한다.

연락을 해둔 상태로 기달리고 있지만, 중고아이폰 사용하기가 보통 노럭 이상을 요구하니, 도난 분실하고도 재사용 하지 못하게큼 하는 애플의 배려일까? 장사속일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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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 - 10월 첫주에 나온다

Posted by byori
2011.09.05 20:29 IT/i phone
아이폰 5가 10월 첫주부터 BEST BUY에서 예약 주문할 수 있다라는 문서가 유출되었습니다.
 

iPhone 5 product expected, pre-sales begin for expected October week 1 launch / Sprint launches iPhone 5 (Apple product introduction/Launch dates subject to change)
발번역 해보면, 
아이폰 5가 10월 첫주 사전판매가 예상된다. 아이폰 5 발매 (애플 상품 소개/시작 날짜는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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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떡밥에 걸리면...

Posted by byori
2011.08.05 00:38 IT/i phone
외국에 자주 나다니시는 중국인을 만났습니다

제 아이폰을 보고는 (피차 짧은 영어로 대화하였으나 편의상 한글로 표현합니다)

"아이폰 3?"

"예스 아이폰3 GS"

"난 이이폰 5 ! 최근에 캐나다에서 샀음"

"오~ 리얼리 진짜?"

아직 그 모습을 공개하지 않았던 그 아이폰5를 구매까지 했다니 그 모습을 찍어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정말 대박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좀 보여주겠나? 그리고 사진 좀 찍어 가겠다"

"오브코스 문제 될 거 없음"

요리조리 앞 뒤 옆모습까지 찍던 중 어째 아이폰 4 와 별로 큰 차이 없다 생각 되었습니다

"이거 진짜 아이폰5 맞냐?"

"너 나의심함? 내게 직접 판 놈이 이거 아이폰 5라 했음 850달러 주고 산 거임"

"...... 미안하지만 너 낚인거 같음 이거 아이폰 4임"

"오마이 갓뎀"

속아 산 게 분해서인지 중국어 영어 섞어 횡설 수설 합니다

아직 모습이 공개되지 않은 아이폰 5를 미끼로 속여 판매하는 사람이 있네요

자나깨나 떡밥 조심
제목 보고 들어오신 분께
죄송합니다

낚이셨습니다
에피소드로 봐주세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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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허...본인은 정말 황당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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