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잠꼬대

Posted by byori
2009.05.23 12:10 기억들
일 마치고 돌아오자 마눌님이 재밌었다는 일이 있는 표정입니다.

딸아이의 잠꼬대 하는 모습을 찍었는데, 그 포즈가 너무 우습다는 겁니다.



나름 기대하면서 봤는데, 정말 가관입니다.




 
딸 아이가 15개월 정도쯤 되었을 때의 사진입니다.



꿈에서, 어딜 날라가고 있나 봅니다.

 "날아라~ 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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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애기 엄청 귀여워요^^
  2. 혹 미래의 원더우먼?
    우리나라를 구해 줄지도 모릅니다..잘키워 주세요^^
    • 딸이라 더 걱정이 큽니다. 미모가 저보단 나아야 할텐데 말이죠 ^^
  3. 자식은 아버지의 감성을 물려받는다 합니다...
    님의 감성을 가진 아이라면 아름답게 클 듯.....

    염려마세요..울딸은 어릴때 다 남자아이냐는 소리에..ㅎㅎ
    지금은 어여쁜 처녀가 다 되어서리..
    • 우문에 대한 현답을 주십니다 어찌할까님 ^^ 따님도 어찌할가님의 인성을 닮았다면 생각하니 분명 훌륭한 처자임을 알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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