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황

Posted by byori
2009.06.04 23:25 기억들

우기(雨季)가 시작되었습니다.

종종 정전이 됩니다.

갑자스레 쏟아지는 비가 넘쳐 배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임대계약이 만료돼 가고 있습니다.

새로 이사 갈 곳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또 비가 오고, 옆에 벼락이 치고 다시 정전이 됐습니다.

밥 하는 걸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밥은 먹고 다닙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

'기억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신(不信)이 불안(不安)을 낳고...  (7) 2009.06.06
보안에 구멍이 뚫리다  (4) 2009.06.05
요즘 근황  (6) 2009.06.04
평범한 이웃의 이야기  (7) 2009.05.25
아이의 잠꼬대  (6) 2009.05.23
한국 문방구의 위상  (4) 2009.05.21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기분에 굉장히 오랫만인 듯 해요....
    괜시리 걱정되드만...우기라..그럼 기우였네요..^^
    이사에 정전에..혼자계신데 비까지 오면 ..
    힘내시고 건강 지키세요!
    우리 공주님 보면 힘이 나겠지만...화이팅!
    • ^^ 어제 하루 걸렸네요. 힘이 돼 주셔서 고마워요 벗님
  2. 후후 밥 잘드시고, 힘네세요.. 화이팅 ~~~
    • ㅎㅎ 감사합니다. 유로트레인님, 덕분에 힘이 더 나네요 뺘샤~
  3. 우기면 종일 비가 오는 계절인가요?
    습한 곳이니 만큼 건강 유의하세요.
    • 어젯밤엔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줄 알았습니다. 아침엔 호랑이 장가가고요 ^^; zion님도 다가오는 무더위 조심하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