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 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Posted by byori
2009.06.15 12:24 기억들

이사할 곳을 찾아보았습니다.

조만간 귀국합니다.  라는 글을 통해 해외 사업처을 철회할거란 얘기를 한적이 있는데, 입장표명한 제 이메일을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나 봅니다.

다만, 저가 귀국하는 사실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계약이 이 다 끝나가기 때문에(6월 30일까지) 그냥 철수 한다 싶어 신계약을 안했습니다만,
이제 후임자를 위해 이사할 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위치도입니다.


화살표 된 부분이 이사 할 곳이고 주변엔 베트남 대사관과, 축구장, 야구장 그외의 운동를 할 수 있는 종합운동장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동그라미 친 곳은 하리슨 프라자라는 종합 쇼핑몰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과 같은 구조로 사양이 다음과 같네요

1) 1- Bed room
2) 면적 : 37 ㎡ (약 11.19평)
3) Full funished

구조도


그림으로 봐선 좀 커보이는데, 기억에 의존해 그린 것입니다.

이곳엔 6월이 신학기와 입학이 진행되어, 자취하려는 학생도 많고 아무튼 집구하는게 쉽지는 않네요.

행복한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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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운데 수고가 많네요.
    그래도 후임자는 좋은 선임자 덕에 고생이 줄어드니..^^
    쉬엄 쉬엄 냉커피라도 한잔 마시면서...하세요^^
    • 집에 가려니, 가려니, 하면서 이제 남은 날만 손가락 접고 있습니다.
      냉커피 건빠이 하지요 ^^
    • 혼자 있는게 버릇되면 가끔 혼자가 편하게 느껴지죠....^^;;;
      또 가족하고 있으면 떨어지기 싫고....ㅋㅋ
  2. 혼자 있는게 편해지면 위기지 말입니다.
    저도 혼자가 편하지 말입니다.
    네. 알지 말입니다. -.-

    군말투를 간만에 들었는데 재밌어서 한번 써봤지 말입니다.
    • 전 군대를 숏으로 갔다와서 말이죠 ㅋㅋ
      4주 군사훈련만 받고 제대 했습니다.

      그렇다고 신검상 현역 판정이 나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신의아들
  3. 저기가 어딘가요...? ㅎㅎ
    • 필리핀 마닐라의 어느 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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