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절차

Posted by byori
2013.04.04 18:26 꼭 깨우쳐야 할 것


▶입찰일 경매절차에 대해서

1. 경매 법원

일반적으로 경매 법원은 입찰일 오전 10시부터 입장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당일은 다소 일찍 서두르는게 좋다. 법원에 따라 입찰 종료 시간이 상이하므로 입찰 마감 시간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2. 입찰게시판 확인

매각기일 오전 9시까지 경매물건의 취하, 변경, 연기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입찰 전 꼭 경매법원에 게재된 입찰게시판을 확인하여, 매각물건 목록을 확인하여야 한다.
 

3. 사건기록열람

경매 법원에 비치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임대차조사서 등의 서류를 다시 한번 확인하여 사전에 조사한 내용과의 권리변동 및 물건의 변동사항을 확인하여야 한다.

4. 입찰서류작성 (입찰표, 입찰봉투, 보증금봉투)

지정된 입찰 기재대에서 여유있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찰서류 작성시 수정 또는 가필의 경우 무효로 처리되므로 서류 작성시 실수했을 때는 꼭 새로운 입찰서류를 배부 받아 작성하여야 한다. 입찰서류 작성시 실수로 인한, 무효 및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입찰서류는 작성후 재차 확인하는 것이 좋다.

5. 입찰함에 입찰봉투 투입

작성된 입찰서류를 집행관에게 제출하면 입찰봉투에 일련번호 부여와 함께 입찰자용 수취증에 집행관은 날인을 해준다. 다음 입찰봉투와 수취증을 집행관에게 받아서 입찰 봉투만 입찰함에 투입하면 된다.

6. 입찰 마감

통상 입찰 개시 후 1시간정도가 지나면 집행관은 입찰 마감이 임박하였음을 통보하고 더 이상 입찰자가 없는지 확인 후 입찰마감을 선언하게 된다.
집행관의 입찰 마감 선언 후에는 더 이상 입찰에 참가할 수 없으므로 여유있게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7. 개찰 및 최고가 매수신고인 결정

입찰 마감 후 법원에서는 각 사건번호별로 입찰봉투를 정리하고 개찰을 하게 되는데, 개찰은 입찰사건 번호 순서대로하며 하나의 사건에 여러명이 입찰 한 경우 각 입찰자의 매수신고 가격을 부르며, 그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응찰한 자를 최고가 매수신고인으로 결정하게 된다.

8. 입찰 종결

개찰 후 최고가매수신고인이 결정되면 집행관은 차순위 매수신청 자격에 해당하는 자의 성명과 가격을 발표하고 차순위 매수신청자가 있으면 차순위 매수신청 후 종결 선언을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는 그대로 입찰을 종결하게 된다.

9. 낙찰 & 비낙찰

입찰이 종결되면 최고가 매수신고인은 집행관에게 최고가 매수인 확인 후 보증금 영수증을 수취하면 되고, 낙찰되지 않은 입찰자는 매수신청 보증금을 돌려 받으면 모든 입찰은 종결된다.

단독입찰 준비서류

입찰자 준비물

개인

법인

본인

대리인

대표이사

대리인

입찰자의 신분증

O

O

O

O

입찰자의 도장

O

O

O

O

입찰 보증금

O

O

O

O

위임장(매수자 인감날인)

X

O

X

O

매수인(법인) 인감증명

X

O

X

O

법인 등기부등본

X

X

O

O


▶입찰 서류 작성방법

입찰 참가 전에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지참하고 최저 매각가격의 10% (재경매의 경우 20 ~30%)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현금 또는 자기앞 수표로 준비하여야 하나, 원할한 경매 진행을 위해 자기앞 수표로 입찰 보증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입찰참가자는 입찰표에 사건번호, 물건번호, 입찰자의 성명, 주소, 입찰가액, 보증금액을 기재하고 날인해야 하며, 입찰표는 응찰하고자 하는 1개의 사건번호나 물건번호를 기재하여 작성하여야 한다. 1장의 입찰표에 여러개의 사건 번호를 기재하면 무효로 처리되며, 제출된 입찰묘픈 취소, 변경, 교환이 불가능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 법원에서는 입찰 서류 견본을 비치하고 있으므로 기재시 참고로 활용하면 된다.

1. 입찰표기재요령

해당란에 한글과 아라비아숫자로 정확히 기재하고, 주소는 주민등로상의 주소를 기재하며, 도장을 날인하여야 하는데, 손도장의 효력은 없다.
그리고 대리인이 없는 경우에는 대리인란은 공란으로 두면되나, 대리인이 있는 경우에는 본인 및 대리인의 인적사항을 모두 기재하고 본인 날인은 필요없고 대린인란에 대린인의 도장만 날인하면 된다.
매수 신고 가격은 매각기일에 법원이 제시한 최저매각가격 이상이어야 하고, 보증금액은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1에 해당하는 금액이어야 하나, 매각공고에 "보증금 2할", "보증금 3할"이라고 되어 있는 사건(재경매사건)은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2또는 10분의 3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재하여야 한다. 금액의 기재는 절대 수정할 수 없으므로, 수정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새 용지를 사용하여야 한다.
입찰표는 물건마다 별도의 용지를 사용하여야 하나, 일괄 입찰시에는 1개의 용지를 사용한다. 사건번호가 1개인데 입찰물건이 여러개 있고 그 물건들이 개별적으로 입찰에 부쳐진 경우에는 사건번호 외에 입찰하고자 하는 물건의 "물건번호"를 입찰관련서루에 기재하여야 한다.

2. 입찰보증금봉투

입찰보증금을 입찰보증금봉투에 넣고 봉한 후 봉투의 앞면에서 사건번호, 물건번호, 제출자의 성명을 기재하고 날인하여야 한다. 입찰보증금봉투 뒷면에 날인의 표시가 있는 부분(세 곳)에도 모두 날인해야 한다. 이 때 대리인이 제출한 경우에는 대리인이 제출자가 되므로 날인도 모두 대리인의 도장으로 한다.

3. 입찰봉투

입찰표, 입찰보증금 봉투를 입찰봉투에 넣고 봉한 후 입찰봉투 앞면에 사건번호, 물건번호, 입찰자의 성명을 기재하고 날인하면 된다.
공동입찰의 경우에는 공동입찰자 목록의 상단에 있는자의 이름을 쓰고 그 외 인원수를 기재하면 된다.
입찰하고자 하는 물건마다 1개의 봉투를 사용하여야 하며, 집행관에게 제출하여 입찰봉투에 일련번호를 부여받고, 입찰자용 수취증에 집행관의 날인을 받은 후 수취증을 교부받아 보관한다.
집행관으로부터 받은 수취증은 보증금과 교환시 집행관에게 제출하여야 하므로 잘 보관하여야 한다.

* 입찰시 주의 사항

입찰시 주의할 점으로 입찰서류 작성의 실수, 입찰 보증금 부족, 대리인 응찰시 본인의 인감증명서를 첨부하지 않거나, 인감도장이 정확하지 않을 경우 입찰 자격이 취소된다.

또한 입찰 당일은 매우 혼잡하므로 분위기에 휩쓸려 높은 경쟁을 의식하여 높은 입찰가를 적어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입찰자는 정확한 분석하에 준비한 입찰가로 입찰하여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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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금리의 재형저축

Posted by byori
2013.04.04 15:01 기억들

 고정금리형 근로자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 상품이 오는 6월 이전에 출시된다. 금리는 3%대 초중반이 될 것이라 한다. 

처음 출시된 재형저축의 금리는 3년간만 고정금리이고, 그 이후부터는 1년마다 갱신되는 형태였다.

타 은행보다 최고의 금리(4.6%)를 준다며 3년 이후 갱신되는 상품의 경우, 이자를 도로 낮춰버리면 영락없이 모삼모사(朝三暮四)의 모습이 떠올랐다.

은행은 손해보는 장사를 할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보험, 증권 모두 기존 판매하던 상품에 '재형'이라는 이름을 붙여 7년 간 유지해야하는 조건이다.

최근 재형저축 열기가 급격하게 식은 상황에서 은행권이 고정금리형 상품 출시로 다시금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

재형저축<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저금리시대 공략' 고정금리형 재형저축 상반기 출시 

 오는 6월께 고정금리형 재형저축 상품을 출시한다. 아직 금리 수준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3.0~3.5% 사이에서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 


지금 현재까지 출시된 재형저축 상품은 대부분 최초 3년간 고정금리가 적용되고 이후에는 변동금리를 따른다. 


재형저축에 대한 관심이 식은 것은 초반에 재형저축 출시를 기다려온 가입자가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이다. 금리 수준도 예상보다 높지 않고 7년간 돈을 묶어둬야 한다는 점도 부담이 된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가입된 7년동안 연봉과 소득금액이 가입기준에 상향하는 경우, 자동으로 그 상품이 해지가 돼 버린다.

이렇게 되버리면 비과세 혜택은 받을 수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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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저축중 금리가 좋은 곳

Posted by byori
2013.03.06 09:12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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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 절세의 왕 재형저축의 귀환


재형저축의 금리가 각 은행별로 고시되었다.

우대금리를 포함해서, 

우리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은 4.5% 이다.


하지만, 기업은행은 이보다 0.1% 더 높은 4.6%이다. 우대금리라는 단서조항이 붙지만, 시중은행중에 이곳이 제일 높지 않을까 싶다.


기본금리는 연 4.3%이고 여기에 우대금리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1) 신용카드 사용실적

2) 급여이체

3) 청약저축 가입

여부 등에 따라 우대이율을 0.3% 포인트 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재형저축 가입 조건이 근로소득 5천만원 이하 근로자이거나 종합소득금액 3천 5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인 점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세무서나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에서 소득금액 증명자료를 발급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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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왕 재형저축의 귀환

Posted by byori
2013.01.23 09:03 기억들

1976년 서민 상품으로 선을 보여 14~16.5%의 고금리로 사랑받았고 1995년 재원부족으로 폐지된  재형저축(재산형성저축)이 18년 만에 부활 된다는 소식입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70802.html


시행령을 살펴보면 적금, 펀드, 보험등 모든 금융회사가 취급하는 적립식 금융상품으로 7년 이상(최장 10년) 유지하면 이자와 배당소득에 소득의 14%가 면제됩니다.

불입한도는 분기별 300만원으로 연간 1200만원입니다.

연봉 5000만원 이하의 근로자와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재테크


고금리 못지 않은 '비과세' 혜택이 있는 만큼 초저금리 시대에 재테크 수단으로 유용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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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면서 모으는 포인트 탄소포인트제

Posted by byori
2011.08.09 16:58 기억들
최근 중부지방에 갑작스런 폭우는 이상기후로 인해 생긴 것입니다.
마른 하늘에 청천벽럭같은 일이었습니다.

우리가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한 자연은 또다시 우리에게 또 어떠한 형태로 메세지를 보낼 것입니다.

이제 환경도 정부나 기업만이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 각 가정에서도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통의 포인트나 마일리지는 많이 쓸수록 모입니다.
그러나 
 탄소포인트제는 아끼면서 포인트를 모으는 제도입니다.

탄소포인트제도는 에너지(전기) 절감량을 온실가스 감축분을 환산하여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실천제도입니다.

산업에서는 탄소감축량은 강제적인 법률로 제한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정과 같이 비산업 부문에서의 감축 노력이 그 잠재력은 가장 높을 듯 싶습니다.
또한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기업의 탄소배출의 부담도 덜 수 있습니다.


 참여는 http://cpoint.or.kr 에서 가입할 수 있고, 각 지자체에 신청서를 넣어도 됩니다.
이제 적게 쓰면서 포인트를 적립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로그인도 필요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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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제도네요.. TV에서도 한번 본거 같은데 홍보가 널리 돼서
    많은분들이 함께 하면 좋겠네요^^ 잘 봤습니다..
  2. 나도 해야지 ㅋㅋㅋ 재태크는 못해도 안 쓰는건 잘 할 수 있을듯!!!
    • 역쉬 ifoo님
      님도 부자되세요.

인맥관리 어떻게 해야 최선입니까

Posted by byori
2011.07.15 23:00 직장에서 하는일

▶ 책보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더 갖자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인맥관리의 필요성을'에 대한 조사 설문에서 직장인 96%가 "필요성을 적실히 느끼면서 잘 못하고 있다" 고 답한 바 있습니다.

<사람중심 취업사이트-사람인과 직장인 1329명을 대상으로 '인맥관리'에 대한 설문조사  >


대학을 졸업하면서 시작하는 '인맥이 취업의 중요한 무기'가 되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맥관리를 잘 해나가야 하지만, 녹록치만은 않은 게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이 만나고 만나는 사람중에 도움이 되고 도움이 받는 확률이 높아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진출처 : 이미지검색>
인맥관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지만, 문제는 어떻게?
부자들의 모습에서 책상에서 연구하고 몰두하는 거 보단 그들은 사람들과의 만남에 더 적극적입니다.
TV 드라마나 뉴스를 보면 기업 사장은 늘 누군가를 만나고 있다. 골프를 치거나 술을 먹고 그리고 늘 누군가를 만나고 있다. 골프나 술이 뭐 좋은 면은 아니지만 그들에게 인맥을 쌓기 위한 도구로서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 혈연, 학연, 지연은 학구사회에서 가질 수 있는 최초의 인맥이자 최고의 인맥입니다. 혈연 학연 지연이 부정의 고리처럼 여겨지는 건 인맥관리의 잘못된 활용을 보여진 부정적인 면일 뿐입니다.

  • 명암을 잘 관리하자
  • 주위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
  • 사이버상의 인맥관리 : 아날로그가 좋다고 디지털로 변화하는 시대를 부정한다면 인맥관리의 폭이 좁아질 수 있다
  • 작은 약속이라도 꼭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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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얘기네요... 늘 생각은 하면서도 잘 못하게 되는게 인맥관리이거 같네요..
    잘 봤습니다^^
    • 제게 늘 숙제입니다. 짱님께 좋은 일 좋은 인맥이 항상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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