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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람사르 습지

Posted by byori
2013.08.21 17:43 직장에서 하는일

람사르 협약이란?


물새 서식처로부터 국제적으로 중요 습지에 관한 협약을 말한다. 

공식 명칭은 '물새 서식지로서 특히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 줄여서 습지에 관한 협약이라고 한다.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18개국이 모여 체결하였다.


우리나라는 1997년 101번째로 가입하였다.


우리나라의 람사르 등록 습지


 지역명 위치  특징  지정 일자 
대암산용늪  강원 인제군 서화면 심적리 대암산 일원   희귀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국내 유일의 고층습원 1997.03.28 
우포늪 경남 창년군 대합면, 이방면, 유어면, 대지면 일원  큰부리큰기러기, 가시연꽃 등 다수의 멸종위기 동, 식물 서식하는 국내최대의 자연늪  1998.03.02 
 신안장도습지 전남 신안군 흑산면 비리 장도(섬) 일원  멸종위기종 서식하고 이탄층이 잘보전된 도서지역 산지습지  2005.03.30 
 순천만, 보성갯벌 전남순천시 별양면, 해룡면, 도사동 일대, 전남 보성군 벌교읍 해안가 일대   멸종위기종 흑두루미의 국내 최대 월동지이며 수산자원 풍부 2006.01.20
 제주 물영아리오름습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수령산 일대 분화구  물장군과 맹꽁이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독특한 식생경관을 지닌 화구호습지  2006.10.18 
 무제치늪 울산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정족산 일원  끈끈이 주걱, 꼬마잠자리 등 희귀 야생 동,식물 서식하고 이탄층이 잘 발달된 산지습지  2007.12.20 
 두웅습지 충남 태안군 원동면 신두리  희귀야생 동,식물 서식하고 해안사고 배후에 형성된 사구습지  2007.12.20 
무안 갯벌  전남 무안군 해제면 현경면 일대  생물다양성 풍부하고 지질학적 보전가치가 있음  2007.12.20 
 오대산 국립 공원습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 (소황병산늪, 질뫼늪), 홍천군 내면 명개리 일대 (조개동늪)  멸종위기종 서식하고 이탄층 발달된 산지습지   2008.10.13
강화 매화 마름 군락지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매화마름, 금개구리 등 멸종위기 종이 서식하고 국내 최초로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논습지  2008.10.13 
 제주 물장오리오름습지 제주 제주시 봉개동  팔색조, 삼광조 등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이탄층 발달한 산정 하구호습지  2008.10.13 
제주 1100 고지습지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동 ~ 제주시 광령리  멸기위기종 및 희기종이 서식하고 독특한 지형에 발달한 고산습지  2009.10.12 
 서천 갯벌 충남 서천군 서면, 유부도 일대  다수의 멸종위기종 조류 및 전세계 물떼새 개체수의 1% 이상이 서식 (검은머리물떼세)  2010.02.01 
 고창, 부안 갯벌 전북 부안군 줄포면, 보안면, 고창군 부안면, 심원면 일대  다수의 멸종위기종 조류 및 전세계 물떼새 개체수의 1% 이상이 서식 (흰물떼새)  2010.02.01 
 동백동산습지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지하수함양률이 높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곶자왈지역  2011.04.07 
 증도갯벌 전남 신안군 증도면 증도 및 병풍도 일대  국제적인 보호 조류가 서식하는 연안 습지  2011.09.01 
 밤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밤섬 일대  대도시 속의 습지로 그 의미가 큼  2012.06.23 
       


순천만 습지보호 지역
순천만

갯벌과 염습지 발달로 수산물, 저서무척추동물, 염생식물이 풍부하다

순천만

2004년 동북아 두루미 보호 국제네트워크 가입




무안갯벌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장소

무안갯벌

저서동물, 환형동물, 연체동물, 갑각류, 다양한 염생 식물 출연



지키고 물려줘야 할 우리의 소중한 환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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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 잘 보고 갑니다
  3. 잘 보고 갑니다
  4. 잘 보고 갑니다

지렁이 키우기

Posted by byori
2012.09.04 11:26 직장에서 하는일
지렁이키우기 
열려라지렁이나라 서적참조 

 먹이 : 유기물이 섞인 흙이나 찌꺼기, 또는 땅 위의 식물성 찌꺼기를 삼켜 먹는다.단맛이 있는 먹이를 가장 좋아한다. 
색깔 : 적갈색 
분포지역 : 전세계 
서식장소 : 땅속, 물속 


지렁이 구조

 <지렁이의 몸> 


●뼈가없고 근육이 발달되어 있음 
●몸을 가늘고 길게 늘였다가 움츠려서 이동 
●몸에는 많은 체절이 있다 
●몸의 앞쪽에 환대가 있다 한자어로는 주로 구인(蚯蚓)•지룡(地龍)이 많이 쓰인다. 


지렁이라는 명칭은 한자어 지룡에 접미사 ‘이’가 붙어 생긴 말이다. 흙 속이나 늪•호수•지하수•동굴•해안 등에 널리 분포하며 전세계에 약 2,700종, 한국에는 약 60종이 알려져 있다.지렁이류는 생물학적 특징면에서 종 사이의 차이가 거의 없다. 원시적이기는 하지만 잘 발달된 신경계와 소화계•배설계•순환계•근육계•생식기관을 가지고 있다. 생김새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몸통의 환절 또는 체절 구조이다. 이 환절 또는 체절에는 외부 기관뿐 아니라 대부분의 내부 기관이 들어 있다. 

보통 95∼200개의 체절로 나뉘는데, 이들 체절은 고등동물의 신체 조직과 마찬가지로 각각 다른 기능을 한다. 
제1마디, 곧 머리는 입과 입주머니로 구성된다. 입주머니는 입을 보호하고 흙 속의 갈라진 틈을헤집는 데 쓰인다. 각 체절마다 짧은 머리카락 모양의 센털이 난다. 
센털은 주로 이동하는 데 쓰이며 늘어나거나 줄어든다. 몸통에 돌기 부위가 거의 없어 굴을 파기에 유리하다. 또 피부에서 분비하는 미끈미끈한 점액은 땅 위를 기거나 굴을 안정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지렁이류의 소화계통은 굴을 파고 먹이를 먹기에 알맞게 되어 있다. 지렁이류는 유기물이 섞인 흙이나 찌꺼기, 또는 땅 위의 식물성 찌꺼기를 삼켜 먹는다. 
일단 먹이를 삼키면 강인한 근육의 힘을 이용하여 여러 물질을 뒤섞은 뒤 소화기관으로 보낸다. 이 때 소화기관은 효소를 함유한 소화액을 내어 먹이와 함께 섞는데, 소화액은 먹이로부터 아미노산과 당분, 그밖에 다른 유기물 분자를 뽑아낸다. 이들 유기물 분자는 장내의 막에 흡수되어 에너지원이나 세포합성 물질로 쓰인다. 
지렁이류는 특별한 호흡기관이 없다. 호흡은 피부호흡을 한다. 

⑴ 외부: 몸은 일반적으로 길쭉한 원통 모양이며 앞쪽에 입, 뒤쪽에 항문이 열려 있다. 크기는 다양한데, 작은 것은 몸길이 2∼5㎜, 큰 것은 2∼3m나 된다. 환절수는 보통 95∼200마디이나, 20마디가 되지 못하는 것도 있고 500∼600마디나 되는 것도 있다. 각 환절에는 짧은 센털이 일렬로 늘어선다. 땅위에 사는 지렁이는 환절 1주에 8개에서 수십 개에 이르는 센털이 늘어선다. 이들 센털은 다모류인 갯지렁이류에 비해 대단히 빈약하므로 지렁이류를 빈모류라고 한다. 센털은 이동할 때 몸통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아준다. 머리에는 촉수나 안점 등의 부속기관이 없다. 번식기가 가까워지면 몸 앞쪽의 제3∼5환절이 합쳐서 굵게 되고 빛깔이 변한다. 이것을 환대(環帶)라고 하며, 여기에 암컷의 생식구멍이 열려 있다. 수컷의 생식구멍은 암컷보다 뒤쪽에 있다. 

⑵ 내부: 소화관은 몸 속을 곧바로 지나 입•인두•식도•모이주머니•모래주머니•장으로 이어진다. 모래주머니의 벽은 두꺼운 근육질이고 삼킨 모래알로 먹이를 갈고 부순다. 소화관의 대부분은 장이 차지한다. 혈관계는 폐쇄혈관계이다. 혈관은 배쪽 혈관에서 몸의 각 부위로 퍼졌다가 등쪽 혈관에 모인다. 몸 앞쪽에 있는 몇 쌍의 혈관은 굵고 강하게 수축하므로 특히 심장이라고 부른다. 혈액은 붉지만 혈색소가 용액으로 된 것이며 적혈구는 없다.대부분의 지렁이는 체벽을 통해 피부호흡을 한다. 아가미지렁이 등 물 속에 사는 것은 몸 뒤쪽에 특별한 아가미가 있다. 눈이나 소리를 듣는 특별한 감각기관은 없지만, 감수세포나 수광세포(受光細胞) 등이 몸 표면 전체에 흩어져 있어 빛이나 압력 등의 자극에 민감하다. 또 냄새나 맛에도 민감하고 단맛이 있는 먹이를 가장 좋아한다는 것이 실험으로 확인되었다. 특징은 옆이나 뒤로 가지 못함 몸을 움츠렸다 폈다 간다 이유:몸에 뻣뻣한 털(강모)가 나 있어서몸을 짧게 움츠리면 몸통이 굵어지고 길에 펴면 가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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